제270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개회
추경예산안 처리, 조례안·일반의안 심사
경남 거창군의회는 제2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12일까지 임시회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 의료타운 조성 관련 예산이 포함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3년 행정사무 감사 계획서 작성, 조례안 및 일반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홍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경기침체와 더불어 군민들이 생활의 각 분야에서 불편과 어려움을 호소하는 상황 속에, 분위기 대반전이 필요하다”며 “이번 추경예산 편성으로, 극세척도(克世拓道)에 담긴 의미처럼 군민의 걱정과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려, ‘군민 행복의 길’이라는 새 길을 개척하는 반전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의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교육 및 점검, 농촌인력난 해소 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점검하는 등 풍년 농사의 기틀을 마련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