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유아동 패션 매출 70%↑

롯데온은 오는 12일까지 베이비·키즈 페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블루독, 베베드피노, 빈폴키즈, 닥스키즈 등 70여개 인기 유아동 브랜드의 봄 패션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빈폴키즈 피케 7부 상하 세트, 블루독베이비 워싱 데님 팬츠, 나이키 키즈 다이나모 운동화 등을 선보인다.


롯데온이 오는 12일까지 베이비·키즈 페어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온]

롯데온이 오는 12일까지 베이비·키즈 페어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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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에서 가장 먼저 출시하는 상품들도 있다. 레이키즈 찰랑 쿨 상하복, 래핑차일드 위너브라더스 100주년 기념 협업 티셔츠 등을 준비했다.

롯데온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베이비·키즈 페어 행사기간 유아동 패션 매출이 전년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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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활용해 자녀의 봄 나들이룩 완성시키고, 가족과 함께 봄 나들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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