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환경말하기, 그리기, 사진분야

경남 창원특례시는 시민환경교육 한마당인 제15회 창원그린엑스포 슬로건을 ‘우리는 기후시민, 바로지금’으로 정하고 공식 누리집을 운영해 본격적인 시민참여 홍보를 시작한다.


창원그린엑스포는 기후위기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도시를 조성하고자 2009년 첫 시작한 후 매년 2만명 이상의 시민과 학생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참여해 오고 있는 시의 대표적인 환경교육 행사이다.

창원특례시, ‘창원그린엑스포’ 공모전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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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엑스포 추진위원회는 참여율이 높은 ▲환경말하기(초등부) ▲환경(사생)그리기(유치부,초등 저학년부/초등 고학년부) ▲환경(웹툰)그리기(초등부/중고등부) ▲환경사진(전 시민) 공모전을 오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및 우편, 방문 접수할 계획이다.

환경말하기 공모전은 ‘환경을 배우고 실천하자’라는 주제로 말하기 영상을 제작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환경(사생)그리기, 웹툰그리기 공모전은 ‘내가 Green 지구, 함께 Green 내일’, ‘안전한 일상을 위한 1.5도를 지키기 위한 따뜻한 행동’이라는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을 성산구 소재 한국미술협회 창원지부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환경사진 공모전은 ‘기후위기 대응 나의 실천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3000픽셀 이상, 300dpi로 촬영된 사진을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접수방법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선희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공모전에 시민,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오는 6월 3일 열리는 창원그린엑스포 행사도 다양한 환경 체험과 종이 없는 스탬프 체험 등 환경 감수성이 녹아있는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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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과 창원그린엑스포 행사관련 세부사항은 창원시 환경정책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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