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떠불' 블루베리와 청귤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남양유업 신제품 '떠불' 블루베리, 청귤 [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 신제품 '떠불' 블루베리, 청귤 [사진제공=남양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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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청귤을 각각 담아 보다 싱그럽고 청량감 넘치는 과일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특허받은 STT(Soft&Tender Taste) 공법과 24시간 저온 숙성으로 부드러운 풍미를 더 했고, 비피더스 유산균과 컵당 500억의 생유산균을 넣었다. 기존 제품들과 동일한 무라벨 컵으로 플라스틱 배출을 저감하는 동시에 별도로 라벨을 제거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경영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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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관계자는 "만물이 생동하는 봄을 맞아 소비자의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산뜻한 요거트를 출시했다"며 "올해도 계절에 어울리는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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