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안전보건의 중요성 일깨우는 기회 가져

경남 진주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시청 2층 시민 홀에서 ‘2023년 상반기 진주형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진주시 2023년 건강올리고 사업 발대식.

경남 진주시 2023년 건강올리고 사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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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민 안전과 안전관리자 진현동 주무관과 보건관리자 성미정 주무관이 교육을 맡아 산업안전 및 안전사고 예방,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요령, 직업병 예방 교육 등의 내용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한층 더 강조해 강의를 진행했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여러분의 건강과 삶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행복한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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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4개월간 공공 체육시설 환경정비, 공공도서관 행정지원 등의 분야에서 진주형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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