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플라워 페스티벌…도심 속 가든으로 변신
안성점, 파머스 마켓 오픈
신세계프라퍼티는 봄을 맞아 ‘플라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타필드 안성에서는 오는 23일까지 ‘파머스 마켓'을 연다. 꽃 정기구독 브랜드 ‘꾸까’와 함께 유러피안 감성의 재래식 꽃 시장을 마련했다. 국내외 화훼 농가에서 직접 공수한 싱싱한 제철 꽃을 준비해 가볍게 들려 구경하고 마음에 드는 꽃을 구매할 수 있다.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15일까지 싱그러운 생화가 가득한 '프레시 가든' 플라워 마켓이 진행된다. 화분에 그림을 그려 나만의 화분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체험 이벤트도 진행하며, 화려한 생화와 조화를 배경으로 봄기운 가득한 사진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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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하남에서는 16일부터 29일까지 ‘핑크 파라다이스'가 펼쳐진다. 플랜테리어 디자인 그룹 마초의사춘기와 협업해 센트럴 아트리움 미디어 타워 앞을 분홍빛으로 물들인다. 특히, 사람 키보다 커다란 자이언트 플라워와 솜사탕같이 몽실몽실한 구름나무로 몽환적이고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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