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웰라이프의 뉴케어가 당뇨 환자용 식단인 '당플랜 병아리콩 해물볶음밥'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당플랜 병아리콩 해물볶음밥은 식약처가 정한 표준 기준에 맞춰 생산된 당뇨 환자용 식단형 식품으로, 당질 섭취 관리가 필요한 이들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당플랜 병아리콩 해물볶음밥 [사진제공=대상웰라이프]

당플랜 병아리콩 해물볶음밥 [사진제공=대상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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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단백 저당 식품으로 설계돼 한 그릇에 23g의 단백질을 포함해 3대 영양소를 균형 있게 담아냈다. 고식이섬유가 함유돼 포만감을 더해주고, 백미 대신 슈퍼푸드로 불리는 식물 단백질 병아리콩과 현미를 사용해 당 함량은 2g으로 낮췄다.

여기에 큼직하게 썬 새우와 오징어, 황금 클로렐라 등을 담아 볶음밥의 식감과 풍미를 살렸다. HACCP 인증을 받은 안전한 제조원에서 생산해 위생까지 고려했다. 팬 또는 전자레인지로 4~5분이면 완성할 수 있어 조리도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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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당뇨인들이 영양 가득한 식사를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선택지를 늘렸다"면서 "당뇨 환자용 식품 대표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와 제품 개발을 통해 당뇨환자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권리를 지키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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