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종합감기약 '타세놀 콜드' 출시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부광약품 부광약품 close 증권정보 003000 KOSPI 현재가 5,9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85% 거래량 1,366,852 전일가 5,8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 확정 부광약품, 올해 1분기 매출 478억·영업이익 11억 [특징주]부광약품, 장초반 13% 상승…중장기 비전·고배당 기대감 은 대표 해열 진통제 ‘타세놀’ 라인업의 종합 감기약 ‘타세놀 콜드 캡슐’ 제품을 발매했다고 23일 밝혔다.
타세놀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기부터 시작된 해열진통제 및 감기약 부족 현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생산 공급을 늘려 해열진통제의 대표품목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온라인 광고를 통해 '대한민국 해열진통제'라는 슬로건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최근 제품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다.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인 타세놀 500㎎, 타세놀이알 8시간 650㎎, 어린이를 위한 타세놀 160㎎에 이어 이번에 종합감기약 타세놀 콜드까지 출시하면서 해열진통제를 넘어 감기약까지 제품군을 넓혔다. 부광약품은 "일반 약 시장뿐 아니라 처방의 증가까지 더해져 올해에는 블록버스터 품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타세놀 콜드 캡슐은 종합감기약으로서 감기의 제 증상 중 오한, 발열, 두통, 근육통에 효과적인 해열진통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기본으로 기침 완화를 위한 덱스트로메토르판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 성분과 가래 완화를 위한 구아이페네신, 코감기 증상 완화의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성분 및 감기약 복용 후 졸음 부담을 적게 하기 위한 카페인 성분까지 6가지 성분으로 구성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부광약품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가정상비약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금처럼 약사와 소비자를 타깃으로 브랜드 홍보를 지속하겠다"며 "꾸준히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해 올해는 블록버스터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