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케미칼, 지난해 영업이익 54억… 전년比 142%↑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초정밀 산업용 화학소재 전문 와이씨켐 와이씨켐 close 증권정보 112290 KOSDAQ 현재가 14,81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68,046 전일가 14,81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와이씨켐, 유리기판용 3대소재 양산 '채비'…삼성 유리로 미래반도체 '대비' 와이씨켐, EUV 린스 양산평가 통과 [클릭 e종목]"와이씨켐, 올해 흑자전환 기대" 이 지난해 실적을 공시했다.
영창케미칼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823억원, 영업이익 54억원, 당기순이익 43억원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4%, 14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PHOTO 소재 부문의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설립 이래 사상 최대의 호실적을 견인했다”며 “특히 PHOTO 소재 부문의 기존 제품 성능 개선과 신규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확대한 것이 이번 실적 상승에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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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창케미칼은 최근 반도체 핵심 공정인 CMP(Chemical Mechanical Planarization) 공정에 필요한 신소재 ‘텅스텐 슬러리’, ‘TSV 슬러리’ 등 2종의 신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제품 모두 1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회사의 올해 실적 상승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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