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가 아름다운가게 자원봉사자들의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한다.[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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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 자원봉사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종합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자원 재사용을 통한 나눔과 순환 문화 확산에 노력하는 아름다운가게 자원봉사자의 건강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아름다운가게에서 자원봉사 시간이 많은 활동가를 우선 선정하며, KMI는 각종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위험요인 평가, 성인병 예방, 건강 유지 등을 위해 필요한 맞춤형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인원은 20명으로 6월까지 KMI 전국 건강검진센터에서 종합건강검진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호 KMI 이사장은 "우리 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매년 아름다운가게 자원봉사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무료 건강검진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사랑 나눔 사회공헌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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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방 4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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