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청마당서 릴레이 동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시가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마당에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펼친다.


울산시는 동절기 혈액수급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이웃과 가족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 기부 확산을 위해 공무원과 유관 기관 임직원이 헌혈 행사에 동참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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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혈액 수급 위기 상황마다 먼저 헌혈에 참여해준 공직자 여러분에 감사하다”며 “헌혈 수급 위기 속에 이번 행사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시에선 지난해 3차례 헌혈 행사를 열어 공무원·유관기관 임직원 등 188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울산시청.

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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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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