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다음 주 전국 총 2020가구가 창약 접수를 받는다. 이 중 63% 이상이 수도권에서 분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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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셋째 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2020가구(민간임대·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다음 주는 전체 물량 중 63.12%(1275가구)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16일 경기 하남시 감이동 일원에 건립되는 ‘제일풍경채 하남 감일’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30층, 5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866가구 규모다.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며 최대 10년까지 계약 연장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17일 경기 양주시 ‘회천2차 대광로제비앙 센트럴’(299가구), 인천 연수구 ‘송도역 경남아너스빌’(110가구)에서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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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는 4곳, 정당계약은 8곳이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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