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모, 러시아-우크라 정전 정상회담 가능성… 재건 관련주 부각↑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대모 대모 close 증권정보 317850 KOSDAQ 현재가 8,330 전일대비 30 등락률 -0.36% 거래량 74,996 전일가 8,36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모, 정부 980조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추진에 강세 [특징주]에스와이, 우크라이나 학교·주택 긴급복구 ↑…전후 재건 비용 483조 [특징주]대모, "EU, 우크라 재건 강력하고 구체적인 지지"…수출 비중 70% 이상 가 강세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오는 2월 정전을 위한 정상회담을 열릴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주목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9시19분 현재 대모는 전일 대비 5.58% 상승한 1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언론에 따르면 바실 보드나르 튀르키예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정전을 위한 양국 정상회담이 오는 2월24일 열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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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모는 굴삭기 어태치먼트(부착물)인 유압브레이커, 퀵커플러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전세계 58개국의 66개 딜러사와 협약을 맺어 매출액의 약 70%를 해외 수출로 달성하는 수출주력 중소기업이다. 국내 1위 건설장비 제조사 현대건설기계의 파트너사로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로 시장에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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