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6일까지 한우농가 지원 등 32개 사업

경남 창녕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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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창녕군은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축산정책분야 지원사업을 지난 6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분야별 지원사업은 한우농가 지원사업 17개 사업, 낙농가 지원사업 10개 사업, 양봉·관상조류 지원사업 5개 사업을 비롯한 총 32개 사업이며, 총 사업비는 19억3800만원이다.

군에서는 현지조사, 자격요건 검증 등의 과정을 거쳐 우선순위를 정하고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군내에 주소나 사업장을 둔 농업경영체, 가축사육업 허가(등록)농가, 축산업을 등록한 농가, 영농조합법인(생산자단체)이면 가능하다.

사업별 신청기관을 확인 후 사업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창녕축협으로 신청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축산정책팀으로 전화 문의 또는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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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축산농가 경영 안정화에 보탬이 되도록 대상 농업인 모두가 기한 내 신청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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