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튼튼해야 가지가 무성해진다는 뜻

동명대학교 전호환 총장이 시무식 참석자들에게 ‘근고지영(根固枝榮)’을 강조하고 있다.

동명대학교 전호환 총장이 시무식 참석자들에게 ‘근고지영(根固枝榮)’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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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지난 2일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2023년 시무식과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교수 직원 등 구성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전호환 총장은 신년사에서 뿌리가 튼튼해야 가지가 무성해진다는 뜻의 ‘근고지영(根固枝榮)’을 강조하고 변화와 혁신 그리고 창조적 파괴와 실천으로 작지만 강한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는 글로벌 대학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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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총장은 “우수 학생 유치 전략으로 미국 SFSU와 3+1+3 교육과정을 개설한 데 이어 미국의 현지 캠퍼스 컬럼비아대학과 최대 1년 과정의 미네르바스쿨 형식의 교육과정을 개설해 이번 겨울 방학부터 해당 학생을 보낼 것이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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