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우진 NHN 대표,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 백도민, 김동훈 NHN클라우드 공동대표 (사진=NHN)

왼쪽부터 정우진 NHN 대표,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 백도민, 김동훈 NHN클라우드 공동대표 (사진=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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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유리 기자] 정우진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7,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22% 거래량 51,875 전일가 36,800 2026.05.14 09:36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대표가 올해 게임사업 중심으로 수익성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일 정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창립 10주년인 올해는 새로운 도약의 10년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수익성 강화를 달성하기 위한 중심에 그룹 모태인 게임사업이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7,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22% 거래량 51,875 전일가 36,800 2026.05.14 09:36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은 지난해 10월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7,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22% 거래량 51,875 전일가 36,800 2026.05.14 09:36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빅풋을 합병하며 게임사업 역량을 본사로 한데 모으고 게임 명가 재건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 대표는 “올해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7,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22% 거래량 51,875 전일가 36,800 2026.05.14 09:36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은 총 7종의 신작 라인업을 선보이며 게임사업에서 강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특히 루트 슈터 신작 ‘다키스트데이즈’를 통해 미드코어 장르에 새롭게 도전하고, 퍼즐 게임 전용 개발 엔진 ‘엠브릭’ 기반의 캐주얼 신작 2종으로 글로벌 시장에 적극 도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7,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22% 거래량 51,875 전일가 36,800 2026.05.14 09:36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페이코도 수익성 확보를 중심으로 한 올해 경영 메시지를 공유했다.


정연훈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7,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22% 거래량 51,875 전일가 36,800 2026.05.14 09:36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페이코 대표는 “지난해 페이코는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4대 핵심 사업 중심의 사업부 체제로 전환을 마무리했다”며 “올해는 안정적 수익이 동반되는 내실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 페이코는 4대 핵심 사업별로 ▲포인트 사업에서 페이코 포인트 카드 기반 매출 성장 ▲쿠폰 사업에서 신규 가맹점 발굴 통한 유저 트래픽 증대 ▲기업 간 거래(B2B)사업에서 고객사 확대로 압도적 시장 우위 확보 ▲금융사업에서 다양한 생활밀착형 금융 서비스 적극 발굴 등을 추진한다.


지난해 신규 법인을 출범한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7,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22% 거래량 51,875 전일가 36,800 2026.05.14 09:36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클라우드도 백도민, 김동훈 공동대표 명의의 신년 메시지를 공개하고 “지난해 NHN NHN close 증권정보 181710 KOSPI 현재가 37,250 전일대비 450 등락률 +1.22% 거래량 51,875 전일가 36,800 2026.05.14 09:36 기준 관련기사 NHN, 게임·결제 분야 약진…"클라우드 매출 30% 성장 기대"(종합) 신작에 기대지 않아도 효자 IP가 살렸다…실적 엇갈린 게임사들 "AI 비서와 사람 구분 못할 것"…NHN두레이, AI 협업 툴 성과 공개 클라우드는 공공 클라우드 전환 1위 사업자, 국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며 국내 대표 클라우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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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요 경영목표로 ‘공격적인 사업 전개’를 키워드로 삼고 ▲매출 성장세 지속 및 손익분기점 돌파 ▲공공 클라우드 전환 시장 1위 사수 ▲미래 성장동력 발굴 통한 기업가치 제고 등 성장 속도 가속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했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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