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영상테마파크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합천영상테마파크.

합천영상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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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감성과 재미를 더하는 ‘제1회 합천 판타지 크리스마스 겨울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행사는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열린다.


리멤버 영상 테마파크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추운 날씨를 피해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실내스튜디오에서 모든 프로그램이 이뤄질 예정이다.

메인 공연으로는 합천놈놈놈 캐릭터들이 산타 패밀리로 변신해 캐럴과 함께 한편의 뮤지컬 공연이 펼쳐지고 공연 이후에는 관람객과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또 24일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해 줄 코믹마임 공연, 25일은 캐럴 퍼레이드 및 퍼포먼스 공연으로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 외에 체험 및 상시 이벤트로는 합천놈놈놈 캐릭터들이 진행하는 산타의 굴뚝 선물 넣기, 캐럴 퀴즈, 루돌프 썰매 마스터, 나라 맞추기, 크리스마스 메세지월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겨울 컨셉의 에어바운스 놀이터, 플리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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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군수는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찾는 관람객이 페스티벌과 함께 2022년을 즐겁게 마무리하고 2023년을 즐겁게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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