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셀프사진관 '하루필름'과 협업…컬래버 프레임 선봬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이달 25일까지 셀프사진관 ‘하루필름’과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하루필름은 인기 웹 예능 환승연애 시즌 2 출연진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해 눈길을 끈 셀프사진 명소다. 화사한 필터와 조명으로 MZ(밀레니엄+Z세대)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에이블리는 이달 25일까지 '에이블리X하루필름' 컬래버 사진 프레임을 선보이고 촬영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공적인 셀프사진룩 쇼핑을 위해 패션, 뷰티, 라이프 전 상품에 사용 가능한 1000원 할인 쿠폰을 모든 고객에게 증정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촬영권 응모 신청을 하고 행사 기간 중 에이블리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 중 1000명에게는 ‘하루필름 촬영권’을 제공한다. 컬래버 프레임으로 촬영한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피드 또는 스토리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에어팟 맥스', '아크네스튜디오 머플러', '이솝 핸드크림'을 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해당 컬래버 프레임은 서울 강남점, 압구정로데오점, 연트럴파크점, 연남점, 홍대입구역 1호점 등 전국 18개 지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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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관계자는 "올해 MZ세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에이블리와 하루필름의 첫 번째 협업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다가오는 연말 에이블리와 함께 즐거운 쇼핑 경험은 물론, 주변 지인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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