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 ‘대종상영화제’ 시각효과상 후보 3개 작품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시각특수효과(VFX) 및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가 VFX 기술 작업한 영화 3편이 '제58회 대종상영화제' 시각효과상 후보작에 동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각효과상 후보는 ▲비상선언 ▲한산:용의출현 ▲마녀 Part.2(장민재) ▲해적: 도깨비 깃발 ▲외계+인 1부 등 5개 작품이다.
덱스터는 비상선언, 해적: 도깨비 깃발, 외계+인의 VFX를 담당했다.
덱스터스튜디오 관계자는 "해당 작품이 개성이 뛰어난 영화기 때문에 VFX 콘셉트에 차별성을 두고 작업했다"며 "VFX 기술을 제작한 영화가 시각효과상 후보에 뽑혀 무척 기쁘다"고 설명했다.
그는 "덱스터가 2012년부터 한국 최고의 VFX 기술력 구축을 위해 노력한 과정에 대한 격려와 응원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 여러분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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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는 오는 9일 오후 5시부터 채널 ENA를 통해 방송되며 ENA 공식 유튜브로 동시 생중계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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