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21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겨울철 사전관리가 필요한 부분을 무상으로 진단해주고 일부 부품을 할인하는 서비스 캠페인을 한다고 밝혔다. 전문 기술자가 진단기로 접속해 고장 코드를 파악하는 한편 차량을 들어 올린 상태에서 브레이크·서스펜션, 하체 누유, 엔진 미션 등 27개 영역 68가지 부위를 살펴보는 진단·점검서비스를 한다. 겨울철 교환·정비 수요가 많은 히터, 배터리·예열 플러그, 드라이브 벨트, 하체 부싱류, 등화장치 등을 20% 할인해 판매한다. 일부 액세서리나 SUV 차종 사이드스텝 할인행사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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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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