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감만·감만부두(1번선석) 운영사 선정 공고 입찰 마감 결과 유찰

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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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9월 28일부터 11월 16일까지 50일간 ‘부산항 북항 신감만부두 및 감만부두(1번 선석) 운영사 선정’ 공고 접수를 16일 오후 2시 마감한 결과, 1개사만 응찰해 유찰됐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BPA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 재공고를 실시한다. 공고조건 등의 변경은 없으며, 재공고 접수시한은 오는 28일 오후 2시까지이다.

BPA는 재공고를 실시한 이후에도 입찰 참여사가 1개일 경우, 국가계약법에 따라 외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응찰 업체를 대상으로 11월 29일에 선정 평가를 진행하고, 30일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와는 임대차계약 관련 상호 간 권리와 의무에 대한 협상 진행과 임대차 가계약 체결 등의 절차를 거쳐 운영사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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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는 부산항 북항 컨테이너부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적기에 운영사를 선정하고 대상 부두가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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