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스펙트럼, 12월 '그랜드 페스티브' 뷔페 연다
12월 24·25·31일은 스페셜 뷔페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연말을 맞아 뷔페 레스토랑 스펙트럼에서 12월 한 달간 '그랜드 페스티브' 뷔페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스펙트럼은 동서양의 다양한 요리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이다. 그랜드 페스티브 뷔페에서는 기존 뷔페 메뉴 외에 토마호크, 허니 글레이즈드 페스티브 햄(디너 제공), 페스티브 시즌 디저트 등이 추가로 준비된다. 단품 메인 메뉴 세 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그랜드 페스티브 뷔페 기간에는 비프 숏립, 빠삐요트, 호박 뇨끼 중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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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25일, 31일에는 크리스마스, 뉴 이어 이브 뷔페를 진행한다. 3일 동안에는 연말 분위기를 더해 줄 칠면조 구이, 허니 글레이즈드 페스티브 햄, 크리스마스 시즌 디저트 등이 제공되며 논알코올 음료도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단품 메인 메뉴에 영국 전통 페스티브 요리인 한우 쇠고기 웰링턴을 포함했다. 디너 뷔페를 이용할 경우 1인당 스파클링 와인 한 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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