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양판점, 할인 행사 돌입…“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롯데하이마트, 쎄일하마 사전 행사
전자랜드, 34개 모델 ‘최대 7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하이마트·전자랜드 등 가전양판점이 가전제품 할인 행사와 이벤트에 돌입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13일까지 온라인쇼핑몰에서 쎄일하마 사전 행사를 펼친다. 본 행사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사전 행사에서는 쇼핑지원금 2억원, 공동구매 최대 25% 할인, 롯데골프단 자선 이벤트·경품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하이마트·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으로 ‘2억원 쇼핑 지원금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행사 기간 동안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을 제공한다. 또한 김치냉장고, 건조기, 드럼세탁기, 식기세척기, 게이밍 노트북 등 인기 상품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카드 청구할인, 엘포인트 등 모든 혜택을 적용하면 행사 모델에 따라 최대 25% 할인 받고 구매할 수 있다.
전자랜드는 이달 창립 34주년을 맞아 전국 동시 ‘블랙파워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주요 가전의 34개 모델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혜택에는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10만원의 추가 캐시백 지급 등이 포함돼 있다.
전자랜드쇼핑몰에서도 행사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추가 카드혜택까지 제공하는 블랙파워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 지정된 행사 기간에 기획전 상품을 카카오페이 머니 또는 하나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15만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삼성카드와 신한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8%의 카드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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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관계자는 “34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고객분들께 받아온 무한한 사랑을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답하고자 한다”며 “얼마 남지 않은 올해의 남은 기간에는 고객분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의 걱정 없이 무탈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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