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공무원·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의심 환자 초동대응·개인보호구 착탈 실습

사진 자료 [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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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에 나선다.


8일 도에 따르면, 의료진·공무원·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대응 역량 강화 훈련을 9일 횡성에서 진행한다.

이는 2019년 7월 19일 이후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인해 중단한 지 만 3년 만이다.


교육은 감염병 역학적 특성과 의심 환자 초동대응 이론강의, 가상시나리오 기반의 모의 토론과 역할극, 개인보호구 착탈 실습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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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전파력이 강한 신종 바이러스 등장에 대비해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일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해서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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