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스코, '푸른솔 듀라쉴드 프라이머' 한국콘크리트학회 기술 인증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강남제비스코㈜의 프리미엄 친환경 페인트 '푸른솔 듀라쉴드 프라이머'가 업계 최초로 한국콘크리트학회의 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푸른솔 듀라쉴드 프라이머는 0.3㎜ 미만 콘크리트 균열이 평균 1.0㎜까지 확장하는 것에 대한 대응력이 뛰어나고 0.1MPa의 압력에서 1시간까지 투수 되지 않는 우수한 방수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1000시간 이상의 다양한 외부 환경에 대해 도막 품질이 저하되지 않는 고내후성 및 탄산화 시험방법(KS F 2584)에서의 우수한 탄산화 저항성능으로 공동주택의 내구성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
푸른솔 듀라쉴드 프라이머는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과 아크로(ACRO)의 DL이앤씨㈜와 공동으로 개발해 '탄성, 방수성 그리고 콘크리트 탄산화 저감 성능'으로 특허를 받았고, 환경부의 환경마크를 획득한 프리미엄 친환경 페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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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제비스코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강남제비스코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면서 "앞으로도 건설산업의 발전과 ESG경영 실천을 위한 고기능성 친환경 페인트 개발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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