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국은행은 오는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제학회와 공동으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국제컨퍼런스의 주제는 '팬데믹 이후 한국경제의 도전과제: 성장과 안정'이다.

고인플레이션, 자본이동 확대 등 한국경제가 당면한 과제와 글로벌 경제질서의 분절화, 장기 저성장 등 구조적 제약요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창용 한은 총재의 개회사와 이종화 한국경제학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3개 세션에서 논문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국내외 학계와 정책 일선의 저명 인사들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한다.

해외에서는 조슈아 아이젠만 서던캘리포니아대 교수와 황이핑 베이징대 교수, 로버트 슈바라만 노무라증권 수석 이코노미스트, 제임스 몰리 시드니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AD

국내 인사로는 이근 서울대 교수, 신관호 고려대 교수, 김진일 고려대 교수 등이 참여하고, 한은에서는 박기영 금융통화위원, 박양수 경제연구원장, 한바다 국제경제연구실 과장 등이 참석한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