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신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임대 운영사 선정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신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임대 운영사 선정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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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31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부산항 신항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임대 운영사 선정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설명회에는 관심 기업, 유관 업체와 단체 등 25개사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상 시설, 참여 신청 자격, 평가계획·세부 평가 기준, 사업계획서 작성 지침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BPA는 지난 21일부터 물류센터 운영사 선정 공고를 실시했으며 오는 12월 19일에 사업신청서를 접수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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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일정, 참여 신청 방법 등은 BPA 홈페이지 입찰정보란의 공고와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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