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반값 할인 빵빵 … ‘경남 세일페스타’ 11월 1일 개막
도내 곳곳, 코리아세일페스타 연계 소비 촉진 행사 추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남 세일페스타’가 열린다.
경남도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2022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도와 도 경제진흥원은 e경남몰 할인행사와 경품 이벤트,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지원, 소상공인 한마당 행사 등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e경남몰에서는 세일페스타 기간 내 전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만원 상당의 20% 할인쿠폰을 모든 회원에게 발행한다.
행사 기간 내 상품구매자를 대상으로 60명을 추첨해 e경남몰 적립금을 주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온라인 쇼핑몰 ‘티몬’ 내에서는 경남도 전용관을 운영해 최대 50% 할인쿠폰을 1일 1회 발행한다.
도뿐만 아니라 창원시에서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2 창원 e-페스타’를 개막한다.
창원 소상공인 업체에서 1만원 이상 결제 후 영수증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창원사랑상품권이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산청군에서는 산엔청 쇼핑몰과 직거래장터에서 우수상품 할인판매 및 무료배송 행사와 20% 할인쿠폰 또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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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우 소상공인정책과장은 “경남 세일페스타 행사를 통해 모두가 즐기고 참여하는 쇼핑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장기간 경기침체로 위축된 소비심리가 회복되길 바란다”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에 많은 도민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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