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주제 현악 공연·핼러윈 포토존 등 운영

코스프레데이_포스터. 사진제공 = 한국만화박물관

코스프레데이_포스터. 사진제공 = 한국만화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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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한국만화박물관은 오는 29일 코스프레 문화를 체험하는 '만화박물관 코스프레 데이’와 만화주제가 현악 공연 '만화, 현악과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만박 코스프레 데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만화박물관 로비에서 진행된다. 핼러윈 시즌에 맞춰 핼러윈 소품·의상 체험, 핼러윈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코스튬플레이어 대상 선물 증정과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2층에는 코스튬플레이어를 위한 남녀 탈의실을 별도로 운영해 코스튬플레이어의 편의를 돕는다. 당일 코스튬 복장을 할 경우 만화박물관 입장이 무료(유료 5천원)다.

'만화, 현악과 만나다' 공연은 경기도 문화의 날을 기념해 대중에 익숙한 만화 주제가를 현악 트리오가 라이브로 연주할 예정이다. 현악 트리오는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로 구성되며 공연은 약 50분간 오후 2시, 3시 2회 진행된다. 공연은 가을 동요, 애니메이션 OST, 가요, 만화영화 주제곡 등 4개의 파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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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한국만화박물관 팀장은 "완연한 가을 만화박물관에서 준비한 코스프레 행사와 현악 공연을 통해 만화와 코스프레, 음악 등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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