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공익재단, '2022 삼성행복대상' 수상자 발표
총 8명 수상…수상자에겐 각 5000만원
[아시아경제 한예주 기자] 삼성생명공익재단은 26일 '2022 삼성행복대상 수상자'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여성선도상 (사)여성환경연대 ▲여성창조상 이민진(54) 소설가·칼럼니스트 ▲가족화목상 민행숙(60) ▲청소년상 봉민재(15, 충암중 3)·이지훈(18, 경성전자고 3)·조원우(18, 성보경영고 3)·박은비(19, 강서대 1)·도지나(24, 한양사이버대 3) 학생 등 총 8명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5000만원(청소년상 각 50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1월24일 오후 3시 한남동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자들은 국내 각계 주요 기관과 전문 인사들로부터 추천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분야별 저명 학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업적 검증과 현장 실사 등 3개월간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확정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한편, 삼성행복대상은 2013년부터 '비추미여성대상'과 '삼성효행상'을 통합, 계승해 ▲여성의 권익, 지위향상 및 사회공익에 기여한 여성, 단체 ▲학술·예술 등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여성, 단체 ▲효 실천 또는 효 확산에 기여한 개인, 가족, 단체 및 청소년을 찾아 널리 알리고 격려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제정한 상이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