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 필굿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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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 소속사 필굿뮤직은 워너뮤직코리아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비비는 미국 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에 두 차례 출연했으며, 최근 곡 '밤양갱'으로 국내 음악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영화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작품에도 출연했다.

비비는 20일 싱글 '범파(BUMPA)'를 발매한다. 라틴 리듬을 기반으로 한 곡으로, 비비가 작사, 프로듀싱, 영상 연출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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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필굿뮤직 대표는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워너뮤직의 방향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김지은 워너뮤직코리아 사장은 "해외 활동을 위한 인프라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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