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도슨트 투어 등 마련

스타필드 로고.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로고.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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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프라퍼티는 오는 30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과 ‘2022 문화기술 전람회’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경험하는 상상의 공간’을 주제로, 스타필드 하남 곳곳에서 예술에 첨단 기술이 가미된 신기하고 특색 있는 콘텐츠를 고객들이 쉽게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컨퍼런스, 도슨트 투어, 메타버스 쇼룸, 유튜브 스트리밍 등을 마련해 고객들이 온오프라인에서 문화기술을 충분히 접하고 느낄 수 있도록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진행한다.

특별전 ‘모빌리티·모빌 아트’에서는 우리 일상이 미래에 얼마나 더 편리하게 현실화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또한 실제 눈앞의 예술 작품이 살아 움직이듯 새롭게 재창조되는 키네틱 아트를 선보인다. 로봇 확장현실(XR), 친환경 메타버스, 인공지능 음악 교육, 딥러닝 미디어 아트 등 콘텐츠들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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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이번 전람회도 수준 높은 아티스트와 단체들이 참여해 신선한 문화기술 콘텐츠로 고객들의 일상에 영감과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높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문화예술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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