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만명대 초반 전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 3759명으로 34일만에 4만명 대로 집계된 25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PCR검사를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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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변선진 기자] 코로나19가 재유행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26일 신규 확진자 수는 4만명대 초반을 기록할 전망이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945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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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동시간대 집계치(4만2316명)보다 2866명 적지만 일주일 전인 18일(2만8463명)보다 1만987명 많은 수치다. 2주일 전인 11일(2만9337명)보다는 1만113명 늘었다. 오후 9시 기준 확진자 수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 연속 전주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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