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산업체 기술혁신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R&D 역량 제고에 공헌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지상 교수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지상 교수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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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지상 교수가 지난 20일 서울 COEX에서 열린 ‘제23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은 혁신성장을 주도하는 중소기업·연구(협력)기관·기술인력 등 기술혁신 유공자를 격려하고, 기술혁신 의지를 다지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00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로 23회째를 맞고 있다.

김 교수는 지난 2014년부터 경남지역 중소기업과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기능성 식품소재의 기술 개발 및 실용화를 위한 산학협력 기술개발 사업과 기술 이전 등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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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산학협력 과제 수행, 지식재산권 확보, 기술이전 및 사업성과물의 사업화 성공 등 식품 산업체의 기술혁신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R&D 역량 제고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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