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2022년 홈케어 플래너 서포터즈’사업 수행

홈케어 플래너 및 상담원 대상 사례관리 역량 강화 광주대학교 정희경 교수 사례 자문 받아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홈케어 플래너 서포터즈 자문회의 진행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유기용)은 2022년 복권기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족기능강화 사업 홈케어 플래너 서포터즈 자문회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홈케어 플래너 서포터즈 사업은 2017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에서 기금을 배분받아 아동학대 후유증 회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아동보호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홈케어 플래너 및 임상전문인력을 통해 찾아가는 사례관리, 전문 상담 서비스, 심리검사, 심리치료 서비스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이번 자문회의는 광주대학교 정희경 교수가 참석해 장애아동가정에 대한 사례 개입 방향과 특성에 대해 논의 및 자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AD

유기용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아동과의 대면은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자문회의를 통해 장애아동의 특성을 더욱 이해하고 대상자 중심에서 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