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운전·경찰관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된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아들인 래퍼 장용준씨(활동명 노엘)가 지난해 9월30일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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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대법원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14일 오전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장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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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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