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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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계명대학교가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인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받았다.


계명대는 2002년 국외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사회봉사 및 교육기부 정책을 마련하고 전공 융합혁신사업, 멘토링 사업, 소외계층 대상 교육봉사 등 수많은 교육기부 활동을 개발하고 지원해왔다.

대학 내 총장 직속기구로 ‘대구·경북 사회혁신지원단 계명 카리타스 봉사센터’를 두고 다문화 취약계층 지원, 초중고 교육지원, 지역환경 개선, 자원봉사단 운영 등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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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대학은 이제는 존재만으로 그치지 않고 지역과 소통하고 관계해서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고 발전을 이뤄나가야 할 때”이라며, “자원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연대를 통해 지역을 혁신하고 지역과 더불어 발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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