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크립토뱅크 델리오가 가상자산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을 위해 ‘가상자산 전문 금융 클래스’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가상자산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초 내용부터 투자에 관한 심화 내용까지 다룬다. 델리오는 자산별 주요 특징과 차트 보는 방법, 투자 방향 등을 소개한다. 델리오 가상자산 전문 금융 클래스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델리오 라운지에서 진행한다.

가상자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델리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델리오 아카데미 관계자는 "가상자산이 주요 투자처로 인식됨에 따라 가상자산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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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는 지난 8월 델리오 위클리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열고 매주 수요일 저녁 가상자산, 인문, 사회, 경제, 예술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12일에는 법무법인 르네상스 장수호 변호사가 최근 이슈가 되는 증권형 토큰 규제안 대처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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