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도전! 쇼퍼모델’ 방송…“일반 고객 10인의 도전기”
전문가·고객 평가 합산…최고 모델 3명 선정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일반 고객 10인의 모델 도전 과정을 담은 ‘도전! 쇼퍼모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해방 방송은 GS샵 일반 고객 10명을 선정해 모델처럼 변화시켜 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약 1000명의 고객들이 참가신청을 했고, 30대 지원자가 40%이상으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약 100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한 최종 10인은 워킹, 댄스 등을 배우고 화보를 촬영했다.
GS샵은 최종 10명의 쇼퍼모델 중 전문가 평가와 고객 평가를 합산해 최고 모델 3명을 선정한다. 고객 평가는 GS샵 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쇼퍼모델 선정에 투표로 참여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과 적립금을 증정하는 100%당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고 모델로 선정된 3명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샤피라이브 방송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머지 7명에게는 상금 100만원을 증정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GS샵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 눈높이에서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라며 “고객과 진정성 있는 관계를 쌓기 위해 방송 시간을 투자하는 새로운 시도인 만큼 많은 관심과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