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QR코드' 삽입 종량제봉투 활용 당부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원주시가 시민들에게 QR코드가 삽입된 종량제봉투 활용과 사용방법 숙지를 당부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인쇄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인식하게 되면 시청 홈페이지로 연결돼 폐기물 종류별 배출 방법과 배출 시간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서 지난 8월부터 QR코드가 인쇄된 종량제봉투를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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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박상현 생활자원과장은 "QR코드 종량제봉투로 시민들이 손쉽게 폐기물 배출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며, "생활폐기물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안내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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