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제·청년 정책 보좌관 2명 추가 위촉, 총 8명으로 늘어 … 울산시, 전문가 참여 확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시에 정책특별보좌관 2명이 추가 위촉됐다.
울산시는 다양한 분야의 시정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정책의 내실화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경제와 청년정책 분야 정책특보를 임명한다고 21일 알렸다.
위촉식은 21일 오전 9시 울산시장실에서 열렸다.
이날 위촉된 정책보좌관은 서석광(1968년생) 경제정책특별보좌관과 손건희(1997년생) 청년정책특별보좌관이다.
해당 분야의 학식과 경험을 갖춰 위촉된 울산정책특보 2명은 이날부터 오는 2024년 9월 20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방향 제시와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관련된 전문가·이해관계자와 일반 주민 등의 시정 참여 촉진과 의견 수렴 등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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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기존 6명의 정책보좌관에 이어 이번에 2명이 추가돼 시정 현안에 대한 보다 활발한 정책 제언이 기대된다”며, “정책보좌관 제도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분야를 적극 발굴하고 해당 분야 전문가를 더 위촉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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