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방송 신임 사장에 백현주 씨 임명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국악방송 사장에 백현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25년 9월 19일까지 3년이다.
백현주 신임 사장은 숙명여대 중어중문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서울일보 정치, 문화부 기자를 거쳐 대구예술대학교 방송연예전공 초빙교수와 서울신문NTN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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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계자는 “국악의 대중화를 이끄는 국악방송은 새로운 매체 환경 변화에 발맞춘 혁신과 성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신임 사장은 20여년간 방송계에서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악방송의 역할을 강화하고, 기관의 혁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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