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가처분 신청 담당 남부지법에
1차 가처분 때도 탄원서·집단소송 동시 진행

신인규 국민의힘  전  상근부대변인이 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지지하는 당원 등이 모인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 주최로 열린 대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신인규 국민의힘 전 상근부대변인이 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지지하는 당원 등이 모인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 주최로 열린 대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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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현지 기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해임에 반대하는 당원 모임 ‘국민의힘 바로 세우기(국바세)’가 13일 국민의힘 가처분 신청 사건을 담당하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국바세는 이 전 대표가 ‘정진석 비상대책위원회’를 상대로 낸 추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일반 국민·당원 403명의 자필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들은 “총 4463명의 총의를 모아 재판부에 비대위의 부당성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헌법 가치를 수호하여 당내 민주화와 당원 민주주의를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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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바세는 지난 1차 가처분 신청 당시에도 2502명의 탄원서를 제출한 바 있다. 동시에 책임당원 1558명을 모아 집단소송도 진행했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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