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추석 맞이 웹툰 추천작 4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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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한가위를 맞아 명절 연휴를 즐겁게 보낼 웹툰 추천작 4개 작품을 10일 공개했다.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웹툰 ‘며느라기’는 공감 가득하고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자랑하는 작품으로, 이번 추석에도 놓쳐선 안 될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며느라기’는 가족을 중심으로 한 일상툰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처음 연재가 됐을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맞벌이 새댁 민사린과 무구영의 결혼 이야기와 민사린의 시댁 생활을 현실적으로 풀어내면서다.


작품은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개성 가득한 인물들에 힘입어 드라마로도 성공을 거뒀다. 박하선, 권율, 문희경 주연의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로 웹툰 스토리에 기반한 시즌 1과, 임산부 민사린의 성장일기를 새로이 그린 시즌 2가 제작돼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전했다.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슬프게도 이게 내 인생’은 ‘일상툰’에서 첫 손에 꼽히는 작품 가운데 하나로, 2018년부터 약 4년 동안 이어지며 두터운 팬층도 갖췄다.


웹툰은 거친 현대사회를 배경으로, 이리저리 치이며 어떻게든 적응해보려는 슬이와 쉽지 않은 직장생활에 흔들리는 친구들의 코믹한 일상극을 그린다. 슬이의 대학교 입학과 함께한 기숙사 생활, 자취 일기와 취업 성공기, 코로나19 시국 속 청춘들의 에피소드 등 작가와 주변 지인들의 다이내믹한 일상 이야기를 슬 작가만의 개성 있는 화법과 표현으로 코믹하게 풀어냈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다시 한번, 빛 속으로’는 빛과 어둠으로 상반된 두 제국의 세계관과 함께 유야의 화려한 그림체가 돋보이는 로맨스판타지 작품이다.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으로, 작품은 주인공이 책으로 들어가거나 과거로 회귀하는 다른 판타지 작품들과는 달리 바로 옆 제국에서 태어나는 주인공을 내세운 독특한 설정과 흡인력 있는 이야기로 인기를 끌었다.


카카오페이지 웹툰 ‘화타가 된 외과의사’는 ‘신성괴의’, ‘불량학사’, ‘주먹의 노래’, ‘주먹의 품격’, ‘몽왕괴표’등 화제의 소설을 집필한 인기 무협작가 박동신 작가의 밀리언 페이지 원작을 웹툰으로 새롭게 만든 작품이다. 무협 특유의 시대적 배경과 현대 의학의 만남이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삼국지 연의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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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추석을 맞아 이벤트도 마련했다. ‘무신귀환록’, ‘백작가의 불청객들’, ‘프레너미’,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 ‘지옥사원’,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녹음의 관’, ‘화산전생’, ‘두 번 사는 랭커’ 등 추석 기간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 앱에서 추천하는 작품을 읽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캐시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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