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일, 3·15해양누리공원

아프리카엔 식수, 결식아동엔 아침밥을 … 월드비전, 기부 걷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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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월드비전 경남울산사업본부가 오는 10월 3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식수와 창원지역 내 결식아동 조식 지원을 위한 ‘기부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기부 걷기대회는 창원특례시와 경남샤프론봉사단, 월드비전 창원지회가 함께 후원한다.

행사는 2018년 전국 최초로 경남 진주에서 진행된 이후 올해로 5번째 진행되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는 처음으로 대규모로 모여 야외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창원시민과 학생, 학부모 1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저개발국가 어린이들이 식수를 얻기 위해 걷는 거리의 평균값인 6㎞를 걸으며 다양한 체험과 봉사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으로 모인 금액은 전액 기부되며 참가자들에게는 락앤락, 한국야쿠르트, 아미글로벌에서 제공하는 기념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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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관계자는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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