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일상비일상의틈 ‘프라이빗 틈 하우스 파티’ 개최
[아시아경제 오수연 기자] LG유플러스는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지난 7일 갤럭시 Z폴드·플립4 출시를 기념해 ‘프라이빗 틈 하우스 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프라이빗 틈 하우스 파티’는 LG유플러스의 갤럭시 Z 캠페인 ‘안에서도 밖에서도 즐거운 혜택을 펼쳐봐’ 컨셉에 맞춰 마련됐다. 오직 LG유플러스에서만 제공하는 갤럭시 Z 플립4 메종키츠네 에디션 사전 예약자 중 팬파티 이벤트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과 U+ 장기 고객 등 70여 명의 유플러스 ‘찐팬(진짜 팬)’이 행사에 특별 초청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독성 있는 라임으로 Z세대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LG유플러스 광고 모델 래퍼 래원과 쉽고 편안한 레슨 방식으로 다양한 골프 프로그램에서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박진이 프로가 참석해 참가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래원은 ‘와이 낫 쇼’ 세션을 통해 LG유플러스 광고 비하인드 스토리와 나만의 갤럭시 활용 팁 등을 소개했으며 참가자들과 함께 ‘유독 메모리 게임’, ’TMI 밸런스 게임’ 등 레크리에이션 이벤트를 진행했다. 박진이 프로는 골프를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핵심 노하우를 전수하고,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을 대상으로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스탠딩 마술쇼, 케이터링, 가위바위보 경품 챌린지, 박진이 프로의 사인볼 이벤트를 비롯해 메종키츠네 에코백, 갤럭시 워치 골프 에디션, 갤럭시 버즈2 프로 등 다양한 경품의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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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철 일상비일상의틈 팀장은 “일상비일상의틈은 판매 및 전시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의 팝업스토어 공식에서 벗어나, 취향 기반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프라이빗 틈 하우스 파티 역시 갤럭시 Z 폴더블 4의 시리즈의 특장점을 유플러스만의 감성으로 해석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혜택으로 선보인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비일상의틈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하며 지속적으로 고객 경험의 초격차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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