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대응 노고 격려·명절 안전사고 대비 철저 당부”

안경원 경남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119종합상황실과 소답119안전센터를 찾아 추석 연휴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안경원 경남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119종합상황실과 소답119안전센터를 찾아 추석 연휴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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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안경원 경남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7일 창원시 119종합상황실과 소답119안전센터를 찾아 제11호 태풍 비상 근무에 나섰던 일선 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추석 연휴의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시는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종합상황근무에 돌입하고 전 읍면동과 일선 소방서의 협조하에 재해취약시설을 점검해 위험지역 108개소 인근 주민 146명에 사전대피 명령을 발령하는 등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안 부시장은 “당초 큰 피해가 예상되었던 태풍이었지만 최일선에서 활약해준 소방관들의 노고 덕분에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없이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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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도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과 구호 활동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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