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리마스터링 버전 9월21일 개봉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가 다시 극장에 걸린다.
7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4K HDR로 리마스터링한 영화 '아바타 리마스터링'이 오는 21일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아바타'는 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속에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로 거듭난 제이크와 나비족 네이티리가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운명을 그린 영화로, 2009년 개봉해 1348만명을 동원하며 3D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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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HDR로 리마스터링 버전에서 풍부하고 선명해진 색감을 구현해 새로운 영화를 보는 듯한 신선함 또한 안겨주겠다는 각오다. 영화는 3D로만 상영되며 IMAX·4DX·수퍼4D·돌비시네마 등 포맷으로 선보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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