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엣지쇼 1주년 기념 특집 방송…“8000명과 랜선 만남”
의류 판매 1억원…6000개 이상 댓글 달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은 대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인 ‘엣지쇼’가 1주년 기념 특집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팬미팅 콘셉트로 편지를 보내온 프로그램 애청자들에게 실제로 전화 통화를 연결하고 시청자의 활발한 채팅 참여를 유도하는 등 실시간 고객 소통을 대폭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엣지쇼는 3050 여성 주축의 폭넓은 시청자 층과 팬덤을 기반으로 성장한 만큼 특집 방송에도 8000여명이 참여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이날 판매한 가을겨울(FW) 시즌 패션 의류에 1억 원이 넘는 주문이 몰렸으며 방송 채팅창에는 60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높은 방송 참여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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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엣지쇼는 상품 운영 노하우와 방송 제작 역량을 총동원해 론칭 1년 만에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대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며 “차별화된 양질의 상품 추천 큐레이션과 쌍방향 소통 기능을 극대화한 방송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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