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디스퀘어 "비대면 진료앱 '엠디톡' 재진 비율 80%…이용 연령대 넓어져"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엠디스퀘어는 자사의 비대면 진료 애플리케이션(앱) '엠디톡'이 지난달까지 재방문 진료 비율이 80%를 넘었다고 6일 밝혔다.
엠디스퀘어에 따르면 엠디톡 이용자의 2회 이상 재진료 비율은 80%, 3회 이상 진료 건수는 68%로 나타났다.
이용자 연령대도 넓어지는 추세다. 현재 출생연도별 사용자는 ▲2000년대생 48% ▲1990년대생 17% ▲1980년대생 12%로 모바일에 익숙한 MZ세대가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1970년대생 사용자도 13%를 차지하는 등 중장년층의 비중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오수환 엠디스퀘어 오수환 대표는 “원격진료의 대중화로 건강한 일상과 삶에 기여하는 것,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거리의 제약 없이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며 “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넘어 향후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건강 관리 서비스 플랫폼으로도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